迎える의 존경어·겸양어·정중어

迎える · mukaeru · 맞이하다

迎える의 존경어는 お迎えになる, 겸양어는 お迎えする, 정중어는 迎えます입니다.

존경어

상대방의 동작을 높일 때

お迎えになる(おむかえになる)

겸양어

자신의 동작을 낮출 때

お迎えする(おむかえする)

정중어

듣는 사람에게 정중하게

迎えます(むかえます)

정중하게 부탁할 때お迎えください

활용

존경어겸양어정중어
현재お迎えになりますお迎えします迎えます
과거お迎えになりましたお迎えしました迎えました
부정お迎えになりませんお迎えしません迎えません

실제 문장에서 보기

  1. 会長(かいちょう)は今年(ことし)、八十歳(はちじっさい)をお迎(むか)えになりました。

    Kaichō wa kotoshi, hachijissai o omukae ni narimashita.

    회장님은 올해 여든 살이 되셨습니다.

  2. 駅(えき)でお客様(きゃくさま)をお迎(むか)えします。

    Eki de okyakusama o omukae shimasu.

    역에서 손님을 맞이하겠습니다.

미니 퀴즈

  1. 迎える의 존경어는 무엇일까요?

  2. 迎える의 겸양어는 무엇일까요?

정답 보기
  1. お迎えになる
  2. お迎えす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