迎える의 존경어·겸양어·정중어
迎える · mukaeru · 맞이하다
迎える의 존경어는 お迎えになる, 겸양어는 お迎えする, 정중어는 迎えます입니다.
존경어
상대방의 동작을 높일 때
お迎えになる
겸양어
자신의 동작을 낮출 때
お迎えする
정중어
듣는 사람에게 정중하게
迎えます
정중하게 부탁할 때お迎えください
활용
| 존경어 | 겸양어 | 정중어 | |
|---|---|---|---|
| 현재 | お迎えになります | お迎えします | 迎えます |
| 과거 | お迎えになりました | お迎えしました | 迎えました |
| 부정 | お迎えになりません | お迎えしません | 迎えません |
실제 문장에서 보기
会長は今年、八十歳をお迎えになりました。
Kaichō wa kotoshi, hachijissai o omukae ni narimashita.
회장님은 올해 여든 살이 되셨습니다.
駅でお客様をお迎えします。
Eki de okyakusama o omukae shimasu.
역에서 손님을 맞이하겠습니다.
미니 퀴즈
迎える의 존경어는 무엇일까요?
迎える의 겸양어는 무엇일까요?
정답 보기
- お迎えになる
- お迎えする